메시지가 먼저입니다
무엇을 파는 회사인지, 누구에게 필요한지, 왜 여기여야 하는지 — 이 세 문장이 정리되지 않으면 아무리 예쁜 디자인도 설득하지 못합니다. 첫 미팅에서 이것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WEB
브랜드의 강점과 메시지가 명확하게 전달되는 반응형 홈페이지를
기획부터 디자인, 구현까지 제작합니다.
Overview
홈페이지는 회사 소개가 아니라 영업 도구입니다. 방문한 사람이 30초 안에 “이 회사가 무엇을 하고, 나에게 왜 필요한가”를 이해하지 못하면 그대로 떠납니다. 디박스튜디오는 디자인을 그리기 전에 그 문장부터 정리합니다.
브랜드 메시지 정의와 카피 방향 설정
정보 구조(IA)와 화면 설계
반응형 웹 디자인
퍼블리싱 및 배포
기본 SEO 설정
문의 폼 연동
※ 표기된 금액은 시작가입니다. 범위와 난이도에 따라 최종 견적이 달라집니다.
How we work
무엇을 파는 회사인지, 누구에게 필요한지, 왜 여기여야 하는지 — 이 세 문장이 정리되지 않으면 아무리 예쁜 디자인도 설득하지 못합니다. 첫 미팅에서 이것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국내 기업 사이트 방문의 절반 이상이 휴대폰입니다. PC 화면을 줄인 사이트가 아니라, 모바일에서 먼저 읽히도록 설계하고 PC로 넓힙니다.
보기 좋은 사이트와 문의가 들어오는 사이트는 다릅니다. 문의 버튼의 위치, 문의 직전에 놓일 정보, 폼의 질문 개수까지 전환을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Case
디박스튜디오는 2020년부터 영상을 만들어 왔고, 웹 제작은 2026년에 시작한 영역입니다. 그래서 아직 보여 드릴 수 있는 웹 사례가 많지 않습니다 — 있는 척하지 않겠습니다.
대신 이 사이트를 직접 보십시오. 메시지 정리, 정보 구조, 반응형 화면, 포트폴리오 재생 방식, 문의 동선, 검색 최적화까지 저희가 말하는 작업 방식이 그대로 적용돼 있습니다. 휴대폰으로도 한 번 열어 봐 주세요.
영상 분야에서 70곳이 넘는 기업·기관과 일하며 쌓은 기준을 그대로 웹에 옮기고 있습니다. 초기 사례인 만큼 더 깊게 붙어 작업합니다.
Process
현재 상황과 보유 자료를 먼저 봅니다. 없어도 괜찮습니다.
무엇을 해결할 프로젝트인지, 어디까지 만들지 합의합니다.
정보 구조와 비주얼 방향을 제안하고 확정합니다.
웹과 영상을 같은 톤앤매너로 함께 만듭니다.
확인하신 의견을 반영해 다듬습니다.
공개 전 점검을 거쳐 최종본을 전달합니다.
F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