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 direction일관된 디렉션
기획, 디자인 방향, 브랜드 적합성과 최종 품질 기준을 하나의 디렉션으로 관리합니다.
About · Studio
디박스튜디오는 브랜드의 메시지를 이해하기 쉬운 구조와 기억에 남는 비주얼로 만드는 비주얼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입니다. 2D·3D 모션그래픽을 기반으로 브랜드 필름, 제품 비주얼, 미디어아트, 웹·디지털, AI 크리에이티브를 기획부터 제작까지 진행합니다.
Story
디박스튜디오는 2020년부터 2D·3D 모션그래픽과 브랜드 영상을 만들어 왔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중소벤처기업부 같은 공공기관부터 삼성, SK, LG, 넥슨, 네이버재팬 같은 기업까지 70곳이 넘는 조직과 작업했습니다.
영상을 만들며 배운 것은 메시지를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였습니다. 복잡한 내용을 몇십 초 안에 이해시키는 일, 브랜드의 인상을 한 장면으로 남기는 일. 이건 웹에서도 똑같이 필요한 능력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 경험을 홈페이지와 디지털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웹과 영상을 따로 만들지 않고, 하나의 메시지와 하나의 비주얼 시스템으로 함께 설계합니다.
AI는 디박스튜디오의 새로운 제작 도구입니다. 리서치와 아이디어 탐색, 카피와 구조의 초안, 비주얼 테스트와 반복 작업에 선별적으로 활용합니다. 하지만 무엇을 만들 것인지 결정하고, 브랜드에 맞는 방향을 선택하며, 최종 결과물의 품질을 판단하는 일은 사람이 직접 담당합니다.
Philosophy
단순히 보기 좋은 결과물보다, 고객이 브랜드를 빠르게 이해하고 신뢰하며 행동하게 만드는 경험을 목표로 합니다.
복잡한 내용을 몇십 초 안에 이해시키는 일. 영상에서 배운 이 능력을 홈페이지의 정보 구조와 브랜드 메시지에도 똑같이 적용합니다.
실사로 담기 어려운 장면을 2D·3D로 만들고, 브랜드의 인상을 한 장면으로 남깁니다. 웹의 움직임과 영상의 편집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합니다.
보기 좋은 사이트와 문의가 들어오는 사이트는 다릅니다. 고객이 브랜드를 빠르게 이해하고 신뢰하며 행동하게 만드는 경험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How we work
기획, 디자인 방향, 브랜드 적합성과 결과물의 품질은 디렉션이 일관되게 관리합니다. 촬영 · 성우 · 사운드처럼 프로젝트마다 다른 영역은 필요한 전문가와 함께 진행합니다.
기획, 디자인 방향, 브랜드 적합성과 최종 품질 기준을 하나의 디렉션으로 관리합니다.
2D·3D 모션그래픽과 웹 디자인 · 퍼블리싱을 스튜디오에서 직접 진행합니다. 웹과 영상을 같은 팀이 같은 기준으로 만듭니다.
실사 촬영, 성우 녹음과 사운드 디자인, 음원, 개발처럼 프로젝트마다 다른 영역은 필요한 전문가와 협업합니다. 창구는 디박스튜디오 하나입니다.
Showreel Archive · 2024
실제 클라이언트 프로젝트로 구성한 작업 모음입니다. 개별 작업은 아카이브 →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ents
정부기관과 공공기관부터 대기업·글로벌 브랜드까지 함께 작업했습니다. 계약상 공개가 어려운 프로젝트는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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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프로젝트 문의
목적과 일정만 알려 주시면 가능한 방향과 예상 범위를 정리해 회신드립니다.